예찬에서 가장 사랑받는 상품
제철 농수산물 추천
카테고리별로 둘러보기
예찬 MD가 골랐습니다
정직한 산지가 정직한 식탁을 만든다
예찬은 전국 곳곳의 작은 산지에서 직접 받습니다. 한 가마니의 햅쌀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농부의 새벽과 정미소의 손길과 우리의 검수가 모두 정직해야 합니다.
좋은 산지를 안다는 건, 좋은 한 상을 차린다는 것.
예찬을 이용한 고객들의 이야기
국내산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알맹이가 제법 크더라고요. 껍질을 벗겨보니 층이 두툼하고 수분감도 살아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볶음이나 국에 넣어서 먹고 있는데 단맛이 잘 우러나와요. 다음에도 같은 제품으로 다시 주문할 것 같네요.
마늘을 까는 수고를 덜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생각보다 알갱이 크기가 들쭉날쭉하더라고요. 국산이라 품질은 믿을 만했고, 냉동실에 보관하니 오래 두고 써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음번엔 크기를 좀 더 고르게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예전엔 그냥 건조된 나물인 줄만 알았는데, 불려서 먹으니 식감이 살아있더라고요. 국간장에 참기름 쳐서 조물조물 무쳤더니 향이 제대로 나서 밥이 자꾸 당겨졌어요. 30g이 자그마해 보이지만 불리면 꽤 푸짐하게 나오네요. ⭐
스프나 국을 끓일 때 한두 스푼 넣으니까 깊은 맛이 살더라고요. 분말이라 따로 불리거나 준비할 것도 없어서 편하고, 향도 진해서 소량만 써도 충분해요. 장흥산이라 그런지 품질이 좋은 것 같네요. 다음에 또 사도 좋을 것 같아요.
전에 사먹던 양파보다 단맛이 확실히 달라서 놀랐어요. 크기도 고르고 상태가 좋아서 한 달 넘게 잘 보관하면서 먹고 있네요. 다음에도 같은 제품으로 주문할 것 같아요.
양파가 제법 단단하더라고요. 3kg을 주문했는데 알맞은 크기로 골라져 있어서 따로 고를 필요가 없었어요. 자르다 보니 속이 진짜 자주색이 선명하게 살아 있고, 순한 맛이라 생으로도 먹고 익혀서도 괜찮네요.
먹다가 남은 것도 냉장고에서 며칠 잘 버티더라고요. 방울토마토 특유의 새콤함이 살아 있으면서도 단맛이 진해서 그냥 씹어 먹기만 해도 좋았어요. 생바질도 함께 와서 샐러드에 듬뿍 얹어 먹을 수 있었고, 한 번에 5kg이라 양도 푸짐했네요.
처음 경험하는 식재료라 살짝 어떻게 먹어야 할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손질이 간단하더라고요. 씻어서 껍질만 벗기면 되니까 준비가 쉽고, 아삭한 식감이 좋아서 샐러드에 넣어 먹었어요. 흙이 많이 묻어 있긴 했지만 깨끗이 정리된 상태로 와서 손질할 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신선도가 좋은 것 같은데 어떻게 보관해야 오래갈지는 좀 알아봐야겠네요.